세계관
이야기가 시작되는 배경은 어디인가요?
브랜드 한 줄부터 기본 컨셉까지, 한 장의 브랜드 코어로 정리하는 무료 워크북이에요. 이메일을 남기면 바로 보내 드려요.
좋은 이야기에 배경과 주인공, 욕망과 갈등, 선택과 대가, 전하는 메시지와 그 이야기를 들을 사람이 있듯이 브랜드도 똑같아요. 아홉 문장은 브랜드 한 줄로 모이고, 브랜드 코어 1장까지 이어져요.
이야기가 시작되는 배경은 어디인가요?
왜 나여야 하나요?
주인공이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?
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인가요?
문제를 통해 무엇을 깨닫고 어떤 선택을 했나요?
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싶나요?
문제 해결을 위해 절대 하지 않을 일은 무엇인가요?
고객이 기억할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?
이 이야기를 듣고 경험을 하게 될 사람은 누구인가요?
20쪽 워크북을 네 단계로 따라가요.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요소마다 질문 3개와 답을 적는 칸, 막힐 때 5분 안에 해 볼 방법, 먼저 적용해 본 창업자의 예시.
내 답을 재료로 고르고, 잇고, 다듬어서 업체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한 줄을 직접 만들어요.
내 이야기가 흩어진 상태인지 기준이 잡힌 상태인지 확인해요.
메시지 · 한마디 · 내 고객 · 약속하는 가치 · 성격 · 말투 · 기본 컨셉을 한 장에 정리해요. 부록으로 AI와 대화하며 쓰는 방법도 담았어요.
미리보기만 담겨 있어요SPAND는 모두를 위한 방법이 아니에요. 맞는 분께만 제대로 쓰이도록 먼저 말씀드려요.
유행이나 업체 스타일이 아니라, 대표님의 이야기에서 브랜드 기준을 꺼내요.
원하는 걸 말로 하지 못해 업체 스타일로 끝나는 현장을 여러 번 봤어요. 그 경험으로 질문을 만들었어요.
답하지 못한 질문은 틀린 게 아니라, 아직 꺼내지 않은 이야기예요.
업체를 만나기 전에 기준이 있으면, 시안을 고르는 기준이 "예쁜가?"에서 "우리 고객에게 맞나?"로 바뀌어요.
답하지 못한 질문이 있다고 해서 잘못된 브랜드가 아니에요. 내 브랜드가 고객에게 조금 더 뾰족하게 다가가고, 공간을 준비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돕는 도구예요.